2015년 2월 27일 금요일

융기원, 융대원 2월 소식모음

융기원 식의약센터, 약콩두유 출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 식의약맞춤치료시스템창발센터는(센터장:이기원, 이하 식의약센터) 지난 1월 서울대 자회사인 밥스누와 공동개발한 약콩두유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약콩두유는 100% 국산콩을 껍질째 통으로 갈아 넣는 공법을 사용해 약콩(쥐눈이콩)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게 특징이다여기에 서울대 특허기술을 적용해 면역기능 향상과 신체 항상성 유지에 도움이 큰 유근피 추출액을 첨가했으며콩에 부족할 수 있는 칼슘은 해조류에서 추출한 칼슘으로 보강한 건강식품으로 개발됐다

현재 옥션과 인터파크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시판 한달만에 20만개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언론보도를 통해 소개되었다. <관련기사: [경인일보]경기도-서울대 개발 ‘약콩 두유’… 입소문타고 한달새 20만개 불티 >



융기원 박상윤 박사, 구부러지는 웨어러블 기기용 전기소자 기술 개발



융기원 박상윤 박사 연구팀(나노바이오융합연구센터)이 한양대 이영백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원통으로 구부린 상태에서도 전기·자기적 성질이 우수한 다강성 ‘비스무스페라이트(BiFeO3)’ 분산 유기물 박막을 개발하였다.

다강체는 한 물질에서 자기적·전기적 현상이 동시에 발생해 첨단 전자소자에 응용 가능한 물질을 말하며 비스무스페라이트는 비스무스와 철, 산소로부터 만든 세라믹의 일종이다.

이 유연 다강체를 이용하면 손가락을 감는 등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 제작 시 유용하다. 아울러 이 기술을 사용하면 초고밀도이지만 에너지 효율이 높은 메모리나 스위치도 제작이 가능하여 학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박상윤 박사의 연구 결과는 2월 11일 국제 저명 학술지 ‘어플라이드 피직스 레터(Applied Physics Letters)’에 게재되며 미국물리협회의 세계적 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았다.



세계적인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 초청 학술세미나 개최



융기원은 세계적인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를 연사로 초청하여 2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융기원 2층 세미나실1에서 ‘과학기술자를 위한 기초 및 고등 뇌과학’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2월 한달간 총3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조장희 박사는  ▲뇌 해부 및 뇌 구조 ▲뇌기능 및 연결망 ▲뇌 시스템으로 본 뇌과학-신경수학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하였다.

특히, 이번 학술세미나는 뇌의 구조부터 기능까지 폭넓게 이해하는 귀중한 시간으로 무료 공개강좌로 개최되었으며 서울대 공대 전기정보공학부, 보라매병원에서도 원격 화상통신을 통해 강좌를 듣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조장희 박사는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 단층촬영(MRI)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ET) 등 3가지 첨단 장비를 손수 개발하고 PET를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한국인 중 노벨상 수상에 가장 근접한 세계적 뇌과학 분야 권위자로 유명하다.






융합베이스캠프(CBC), 미시간대 린다녹스 초청 세미나 개최


융기원은 지난 2월 12일(목), 미국 미시간대 린다녹스 Senior Associate Librarian(디자인랩)를 초청해 ‘Collaborative Open Labs’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융기원 2층 융합베이스캠프(이하 베이스캠프)에서 열렸으며 박태현 원장, 이교구 캠프장 등을 비롯한 여러센터의 연구원 및 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린다녹스는 이날 강연에서 미시간대 디자인랩의 융합연구 운영사례를 소개하며,  융합공간의 노하우로 Connectedness, Openness, Evolution 세가지 등을 강조하였다. 이날 강연은 작년 11월에 오픈한 융기원 베이스캠프를 위한 참고세미나로 개최되었으며 향후 베이스캠프에서는 융기원내 다양한 구성원들의 상호교류 증진과 성공적 융합연구를 위해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사,노무 관리 특강 개최


융기원은 지난 2월 2일(월) 오전 11시 융기원 2층 세미나실에서 광교 테크노밸리내 주요기관들을 대상으로 ‘광교테크노밸리 공공기관 인사노무관리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융기원을 비롯하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한국나노기술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등 관련부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무법인 '정성' 방성환 대표가 연사로 초청되어 강연을 하였다.

이번 특강은 인사노무 관리자를 위한 전문가 특강으로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제도의 변화, 참고사례 소개, 인사노무관리 관계법령 및 원칙 등 숙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광교테크노밸리내 협력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융기원, 경기 과학고에 현장연수 실시


융기원은 경기과학고 학생 115명을 대상으로 2월 9일~13일 5일간 융합기술 연구체험인 ‘2015 동계 경기과학고등학교 현장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과학영재를 대상으로 수업 중에 배우고 공부했던 이론을 실제 연구가 이뤄지는 연구실이나 실험실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한 연구심화실습 프로그램이다. 이날 연구체험은 융기원 8개 연구센터 및 실험실에서 오전반(1학년 79명), 오후반(2학년 36명)으로 나눠서 실시되었다. 참가학생들은 본인이 희망한 연구체험을 1일 1개씩, 5일간 총 15시간동안 집중적으로 참여하였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현장연수는 차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이 융합과학기술에 대한 다양한 연구체험을 통해 창의적 마인드를 키우고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함으로써 향후 경기도 발전에 기여하고자 진행되었다.



제16회 융합연구포럼 개최 


지난 2월 24일(화) 융기원 별관 컨퍼런스룸2에서 '제16회 융합연구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은 박태현 원장, 정택동 부원장 등을 비롯해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융합연구 사례로 박원철 센터장(나노입자혁신연구센터)이  '바이오 이미징 활용을 위한 다기능성 나노입자의 개발 및 응용'이란 주제로, 최회명 책임연구원(지능형자동차플랫폼센터)이  '경기도내 산학연 융합연구 사례:수도권 대기질 개선사업 참여'란 주제로 각각 발표하였고 이어서 선임 연구자들의 연구내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융기원의 융합연구포럼은 센터간의 아이디어 및 정보 교류등을 통해 융합연구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화합과 융합의 장으로 내부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언론에 비친 융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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